본문바로가기

아시아 최초 하이브리드 뇌혈관센터(Bi-plane Angiography + 3.0T MRI + 신경외과 뇌 수술실)

  • ANGIO 장비 + 초음파
  • MRI 장비 + 뇌졸증센터
  • 신경외과 뇌 수술실

언론보도자료

2010 황해국제의학비엔날레 성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05-16 16:39

2010 황해국제의학비엔날레 성료

 

세계 의료석학들과 만남·소통의 장으로 발전 기대 황해안 시대를 이끌어갈 세계 의료석학들의 만남과 소통의 장이 될 황해국제의학비엔날레가 열렸다.

 

황해국제의학비엔날레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왕준 관동대 의료원장)는 지난 11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최성 고양시장과 김원섭 GE헬스케어 Korea 대표이사, 김윤수 대한병원협회 부회장, 관련 학계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0황해국제의학비엔날레(YMBS, Yellow-Sea Medical Biennial Symposium)의 개막식을 갖고 ‘뇌혈관 중재치료’를 주제로 첫 번째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왕준 조직위원장은 “최근 들어 국제적인 주요 관심 지역으로 등장한 황해지역이 분쟁과 대립의 이미지가 아닌 한국을 대표하는 의학연구의 중심지로 자리 잡게 되길 희망해 비엔날레를 창설하게 됐다”며 “앞으로 태평양을 넘어 전 세계의 의료석학들의 만남과 소통의 장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첫 비엔날레에는 미국 웨일코넬의대 Pierre Gobin 교수(영상의학과)와 일본 코난병원 뇌혈관중재센터 Yasushi Matsumoto 박사 등의 해외 석학은 물론 국내 유수의 뇌혈관 중재치료의 대가들이 연자 및 좌장으로 참가해 총 5개 세션의 심포지엄이 진행됐다. YMBS는 6개의 주제별 심포지엄이 각 2년마다 개최되는 비엔날레 형식의 의학심포지엄으로 황해 인근 지역의 국경을 넘나들며 주요 의료 이슈들을 중심으로 지식과 경험을 서로 공유하는 만남의 장이다. 특히 의료지식 수준을 높이고 의료적인 협력과 교류를 만들어나가게 되는 YMBS는 앞으로 태평양까지 뻗어가 의료교역의 글로벌화와 세계적인 의료 전문가들의 지식공유와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다음 비엔날레는 ‘유방암 치료’를 주제로 오는 2011년 1월에 심포지엄이 개최되며 뇌혈관 중재치료 심포지엄은 오는 2012년에 개최될 예정이다.

맨위로 가기